close

˸

free_board_view
제목 대우건설, 이산화탄소 자원화 파일럿플랜트 준공
작성자 KCRC 등록일 2017-06-28 조회수 574

대우건설은 한국남동발전, 극동이씨티 등 6개 참여기관과 연구컨소시험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건설재료로 활용하는 기술의 파일럿플랜트를 준공하고, 기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설비는 40/일 규모의 이산화탄소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로 연간 300일 가동시 총 12,000톤의 이산화탄소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4천만원의 탄소배출권 및 34,000톤의 건설소재 생산을 통해 약 10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이 기술을 통해 2019년 까지 토목 및 건축소재 활용기술 사용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출처 세계일보 (2017.6.27.)

 

이전글/다음글
첨부파일
이전글 미세먼지⦁CO2 잡는 습식 포집기술
다음글 한국전력, 이산화탄소 전환 천연가스 생산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