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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우건설, 이산화탄소 활용 건설재료 제조
작성자 KCRC 등록일 2017-07-12 조회수 573

대우건설은 한국남동발전, 극동이씨티 등 6개 참여기관과 연구컨소시엄을 구축해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건설재료로 활용하는 기술의 파일럿 플랜트를 인천 영흥발전본부에 준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기술은 CCU(Carbon Capture and Utilization)기술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저장이 아닌 화학반응을 통해 안정된 고체형태(탄산칼슘;CaCO)로 전환, 이를 건설소재로 활용하는 기술이다. 해당 설비는 일일 40t 규모의 이산화탄소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로 연간 300일 가동시 총 12000t의 이산화탄소를 처리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통해 연간 약 2억 원의 탄소배출권과 34000t의 건설소재 생산, 10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

 

출처 전기신문 (2017.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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