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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LIMEWORKS, 대기 중 이산화탄소 제거 설비 가동
작성자 KCRC 등록일 2017-08-09 조회수 584

스위스의 CLIMEWORKS는 대규모 팬과 필터를 이용해 대기 중 온실가스를 제거하는 설비를 가동했다. 또한, 아우디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인근 온실에 판매할 예정이다. 캐나다 Carbon engineer, 미국의 Global Thermostat, 네덜란드의 Skytree 등이 CLIMEWORKS와 유사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대기 중 CO2포집 비용은 1톤 당 600달러이며 설비를 1년에 내내 가동해도 연간 포집량은 900t에 불과하다. CLIMEWORKSCEO온실가스 포집비용을 100달러로 줄여 2025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의 1%를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문화일보 (201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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