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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낙동강생물자원관, 미생물 이용 철강폐수 처리 기술 개발
작성자 KCRC 등록일 2017-08-09 조회수 547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안영희)이 철강폐수에 함유된 암모늄, 이산화탄소, 페놀을 동시에 제거할 수 있는 미생물 혼합배양체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진은 2016년부터 미세조류와 호기성 박테리아 군집의 혼합 배양을 통한 단일 반응조에서의 암모늄, 페놀 동시 제거 연구를 수행했다. 연구결과,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질산화, 탈질화 공정을 생략하고 광합성을 통해 암모늄과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미세조류 및 미세조류·박테리아 혼합체 배양에 성공했다. 자원관은 암모늄, 이산화탄소 및 페놀을 동시에 제거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미생물 활용 기술이라고 밝혔다.

 

출처 환경미디어 (201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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