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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캐나다 연구팀, 마그네사이트 활용 CO2 포집 기술 개발
작성자 KCRC 등록일 2018-08-21 조회수 425

이안 파워 캐나다 트랜트대 교수는 CO2를 흡수하는 마그네사이트의 형성 기간을 단축해 진공청소기처럼 CO2를 빨아들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마그네사이트는 톤 당 약 0.5 톤의 CO2를 저장할 수 있는 유용한 물질이지만 마그네사이트의 형성 속도가 매우 느리다는 문제점이 있다. 파워 교수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폴리스티렌 마이크로스피어를 촉매제로 하는 새로운 마그네사이트 형성 방식을 제안했다. 이 촉매제를 이용하면 대기 내 CO272일 만에 마그네사이트에 흡수 된다.

 

출처 (기사원문을 보시려면 아래의 출처를 클릭하세요.)

한국경제 (‘18.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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