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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원대, 탄소 포집을 위한 신소재 개발
작성자 KCRC 등록일 2019-04-24 조회수 510

 

창원대 한상일 교수 연구팀은 유기금속 하이브리드 소재를 이용해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다공성 나노소재개발에 성공했다. 이번에 개발한 신소재는 기존의 기술에 비해 흡착량은 3, 이산화탄소/질소 선택도는 5배 이상의 결과를 보였고, 합성 소요시간 또한 48시간에서 4시간으로 단축하여 상용화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한상일 교수는 이산화탄소 저감 및 친환경 자동차를 위한 수소 및 메탄가스 저장, 휘발성 유기화합물 분해 관련 우수한 후속 연구결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출처 (기사원문을 보시려면 아래의 출처를 클릭하세요.)

파이낸셜뉴스 (‘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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