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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프린스턴大, CO2 지중저장 유출 문제 심각하지 않아
작성자 KCRC 등록일 2017-09-13 조회수 509

프린스턴 대학교 연구진은 포집된 이산화탄소의 지중저장에서 누출 및 사후처리를 위한 큰 비용이 발생되지 않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기후변화저널에 발표된 해당 논문은 CCS 기술의 지하 지층구조 CO2 유동에 대한 지구물리학적 측면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경제적 측면의 통합 모델링을 기반으로 분석되었다. 수석 저자 Peters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했을 경우에도 CO2가 지하에 안정적으로 격리될 것이 확실하다고 밝혔다. 또한 기후변화와 같은 첨예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이러한 유형의 연구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Carbon Capture Journal (20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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