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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배종욱 연구팀, 액체연료 바꾸는 고효율 촉매 개발
작성자 KCRC 등록일 2017-09-13 조회수 564

제철산업의 주요 부산물인 합성가스(Syngas)’를 청정 액체연료의 재료인 탄화수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철-지르코늄 촉매를 배종욱 교수팀이 개발했다. 합성가스는 많은 양의 일산화탄소와 이산화탄소를 함유하고 있는데, 이를 GTL(Gas-to-Liquid) 기술 중 하나인 Fischer-Tropsch 합성반응을 이용해 청정연료인 탄화수소로 만들 수 있다. 배종욱 교수팀은 Fischer-Tropsch 합성반응 시 철의 소결을 완화시키기 위해 철에 지르코늄 금속산화물을 혼합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철의 소결 현상을 완화시켰다. 이는 구조적으로 안정화된 지르코늄 산화물과 철의 강한 상호작용 때문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출처 에너지경제 (2017.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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