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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산화탄소 중소기업 ‘아스트로마’ 세계진출 교두보 마련
작성자 KCRC 등록일 2017-11-08 조회수 611

분리막을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기술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한 대구의 한 중소기업이 필리핀과 업무협약 등을 체결해 세계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지난 16일 한전과 충남 당진 화력발전소 5호기에 1MW 이산화탄소 포집 플랜트 준공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상용화를 위해 430억원 규모의 첫 번째 수주계약(430)을 필리핀 마우반시 소재 기업과 계약했다. 아스트로마 (대표 신기영)25일 필리핀 퀘손주 마우반시와 MOA를 체결하고 동남아와 중국,일본은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출처 NSP 통신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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