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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물 대신 암모니아-이산화탄소를 쓰는 새로운 발전방식 개발
작성자 KCRC 등록일 2017-11-08 조회수 606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백영진 열에너지시스템연구실장팀은 물 대신 초임계 상태의 이산화탄소(CO)를 쓰는 새로운 발전방식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너지연 연구진은 이 방식을 대용량 발전시설에서 쓰는 축류형 터빈 발전장치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국내 모든 발전소에 이 방식을 적용하면 1000MW(메가와트)급 원자력발전소 5기를 증설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미국 신재생에너지연구소(NREL)도 최근 CO를 발전장치에 적용하는 연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영진 실장은 기존 발전시설을 개조하는 것도 가능하며 새로 짓는 경우는 발전소 크기를 30%까지 줄일 수 있어서 장점이 많다고 말했다.

 

 

출처 동아사이언스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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